이베리아 하천 인구 밀도, 가축 단위와 담수 계통 약품 농도, 리스크의 관계
- 전문가 제언
-
○ 주요하천이 음용수의 주요소스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 주요오염물질인 하수처리장 방류수와 비점오염인 가축폐수가 유입되어, 녹조를 발생시키는 등 음용수수질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 이러한 오염물질 중에서 인간과 가축에 사용되는 의약품은 일반적인 하수처리방법으로 제거되지 않는 난분해성물질에 속하기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고도산화처리를 도입하는 하수처리장이 증가하고 있다.
○ 본고에서는 이러한 의약품에 의한 오염을 이베리아의 4대 하천을 대상으로 표면수와 침전물에서 측정하고, 이들의 생태독성과 인구밀도, 가축단위 간의 관련성을 검토했다.
? 표면수 내의 평균 의약품농도와 인구밀도, 가축단위 간에 상당한 상관관계가 관찰되었지만, 퇴적물에서는 동일한 상관관계가 가축단위에만 관찰되었다.
? 인구밀도가 10배로 증가하면 표면수 내의 평균 의약품농도가 4.2배 더 높아지고, 가축단위가 동일한 비로 증가하면 표면수와 침전물 내의 평균 의약품농도가 각각 3.3. 1.4배 더 높았다.
? 표면수에서 측정된 총 독성에서 상이한 의약품의 기여가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erythromycin 등 5종의 화합물이 독성유닛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 국내에서도 주요 하천하류에서 의약품을 검출한 보고가 있었지만, 2008년도에는 환경부가 4대강 유역 40개 지점에서 2006년과 2007년 사이에 4회의 의약품농도조사를 실시했다. 15종의 의약품이 검출되었고, 가축치료에 사용되는 클로로테트라시크린과 설파티아졸 등 2종이 1일 복용 권장량에 미치지 못하는 수㎍/L로 확인되었다. 수의약품도 인체 의약품과 같이 수생생물에 위해를 줄 수 있으므로 당국 및 축산관련자도 폐수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Victoria Osorio,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6
- 권(호)
- 540()
- 잡지명
-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67~277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