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용 밀리미터파 무선통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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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자의 방대한 멀티미디어 데이터 처리량과 다양한 무선통신 서비스의 계속적인 증가는 기존 초고주파 대역의 셀룰러 망운용을 포화상태로 만들어 더 이상의 성능향상이 불가하여 밀리미터파를 이용한 새로운 5G 이동 통신망으로 진화되고 있다.
○ 밀리미터파 대역의 초기에는 군용 주파수로 할당되어 군 위성통신(12∼45㎓)과 군용 레이더, 전자전장비, 미사일추적(3∼95㎓) 등에 사용되어 장비 소형화를 통해 이동성과 생존성 그리고 보안성을 향상시켰다.
○ 최근 우리 군도 감시와 타격, 항공과 위성통신 분야에 응용하기 위하여 관련 능동소자와 통신기술의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나 효과적인 전투력 향상을 위하여 무기체계별 밀리미터파 대역의 수요를 조사하여 집중적인 연구투자가 필요하다.
○ 밀리미터파 대역의 높은 전파손실은 안테나의 빔 포밍 기술을 도입하여 보상되며 채널추정 알고리즘과 하드웨어 비용을 감소하는 ‘hybrid precoder 기법’이 제안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E대역이 미래 5G 무선 광대역 이동통신 구현에 좋은 대안이 된다.
○ 최근 SKT는 밀리미터파 대역(28㎓)에서 100㎞/h 이동시 1.2Gbps의 전송속도를 확인하였으며 ETRI KT 삼성전자 등 국내 산학연 중심으로 5G 이동통신의 핵심기술인 광대역 밀리미터파를 이용한 20Gbps 전송속도 구현과 기지국 백홀 트래픽을 획기적으로 감소하는 기술을 시제하였다. 그러나 밀리미터파용 능동소자와 통신부품 그리고 시스템 구현 기술은 아직 미흡하여 국제경쟁력 향상을 위해 보다 집중적인 연구 활동이 필요하다.
○ 선진국들은 이미 100㎓ 이상 대역의 기술연구를 수행하고 있어 미래 관련기술의 선진국 종속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하여 정부차원의 밀리미터파 활용계획과 소요별 최적 운용주파수 할당 등을 수립하여 주요 기술에 대한 정부차원의 연구투자가 절실하다.
- 저자
- Peng Wang, Yonghui Li, Lingyang Song, Branka Vucetic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5
- 권(호)
- 53(1)
- 잡지명
- IEEE Communications Magazin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68~178
- 분석자
- 조*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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