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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분과 산업폐기물 공동 소화에 미량원소 첨가 영향

전문가 제언

축분은 바이오가스 생산에 가장 흔한 기질이며, 젖소와 돼지로부터 축분은 바이오가스 과정에 필요한 양분과 미량원소 제공으로 바이오가스프로세스 안정화에 기여한다. 본 연구의 실험실 규모 반응조는 돼지와 젖소 등의 축분과 식품 폐기물과 도축장 폐기물 등의 산업 폐기물 공동소화 과정에서 미량원소 첨가 영향을 평가하는데 사용하였다.

 

코발트와 니켈의 높은 농도가 함유된 기질은 가장 중요한 미량원소라고 생각된다. 미량원소가 첨가된 반응조에서 휘발성 지방산 농도는 89%로 대조 반응조보다 낮다. 저위 휘발성 지방산 농도는 소화액을 보다 더 소화하는데 기여하여, 다음 단계에서 낮은 메탄 배출이 된다.

 

바이오가스 생산 비율 24% 및 바이오가스 생산 수량 10% 증가는 고농도 유기부하율에서 미량원소 첨가의 결과이다. 공급재료가 50% 이상의 축분에서, 미량원소 첨가는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와 안정되고 높은 메탄수량에 보다 신뢰가 가능한 프로세스 결과를 나타냈다.

 

혐기성소화 처리는 온실가스와 악취물질 배출이 없고 메탄가스를 생성하여 바이오에너지를 생산하나, 유기물 분해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서 낮은 소화 효율을 야기한다. 효율적인 혐기성소화를 위해서 부족한 미량원소 주입으로 미생물 성장 속도 및 활성을 증대시켜서 소화효율 향상이 가능하다.

 

우리나라 경우는 음폐수 혐기성소화 처리 미량원소 첨가 영향을 분석한 연구 성과(2015 서울시립대 학위논문)에서 미량원소를 혼입하여 혐기성 소화처리 한 것과 미량원소 없는 혐기성 소화처리와 비교한바, 미량원소 주입 혐기성소화에서 소화효율이 높고, 바이오가스 발생량과 메탄 함량이 높았다고 발표된바 있었다.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지구 온난화 현상을 억제하면서, 바이오에너지와 소화액을 이용하는 유기성 폐기물 혐기성 소화처리가 가장 바람직하나, 혐기성소화액의 재활용기술 사업화 정책이 마련되어야 실용화가 가능하다.

저자
Erik Nordell, Britt Nilsson, Soren Nilsson Paledal, Kaisa Karisalmi, Jan Moestedt
자료유형
니즈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6
권(호)
47()
잡지명
Waste Manage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1~27
분석자
홍*형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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