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의 신화학품 규제동향((Special Topics) International Chemical Substance Regulation : Recent Development s on EU New Chemicals Policy(REACH) : Updated Information from Brussels)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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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간 무역에 경계가 없고 국제적인 추세도 FTA체결이 확대되어 가고 있는 과정에서 과거에 쓰던 관세장벽 등은 더 이상 존립할 이유가 없게 되었으나 자원빈곤국이나 개발도상국들은 수출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서 유럽의 REACH와 같은 규제가 전기전자제품이나 심지어 완구에 이르기까지 심대한 영향을 줄 것으로 충분히 예상된다.
□ 일본과 같은 선진국이 염려하는 것도 우리나 마찬가지라고 보이나 각종 수지성형품에 첨가하는 기능성첨가제는 기술개발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걱정만을 할 것이 아니라 REACH의 심의동향을 조기에 정보입수하여 이에 대한 첨가제대책(주로 대체원칙이 적용될 수 있을 것이지만)을 수립하여 대EU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정부나 관련 산업계 및 연구계가 대비해야 할 것이다.
□ 또한 컴파운딩 기술개발분야에서도 철저히 나노기술을 활용하여 같은 첨가제라도 첨가량을 현저히 줄인다든가 유기물첨가제를 무기계로 전환하든가 등의 신기술개발이 필요하고 사후 컴파운딩방법보다는 수지의 합성단계에서 원하는 기능의 원료를 사용하거나 합성단계에서 기능부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라 할 것이다.
□ 본 논문은 EU의 REACH규칙안에 대한 그동안의 경과와 앞으로의 전망을 유럽현지에 주재하는 로비스트가 일본의 입장에서 상세히 정보에 입각하여 분명히 일본관계자를 위해서 쓴 것으로 거의 비슷한 처지에 있는 우리나라의 화학산업계나 특히 화학품의 사용업계가 읽고 우리의 대책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자
- Takafumi KAKUDO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4
- 권(호)
- 40(6)
- 잡지명
- Environment management(N01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31~539
- 분석자
- 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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