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로부터 합성염료의 제거(Removal of synthetic dyes from wastewaters: a review)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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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대구염색공단을 비롯한 시화공단 등 전국각지에 각종 염색사업체가 비교적 군집된 형태로 조업을 하고 있으며 단지에서 배출되는 염색폐수의 분류나 수집에 의한 종합처리가 실시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기술적인 제약이나 연구자들 간의 의견이 일치하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있어서 효율적인 처리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있으나 다행히 2년전부터 환경부가 주도적으로 차세대환경기술개발사업에서 첨단처리기술개발에 전폭적으로 연구를 지원하고 있어 이것이 염색폐수처리기술의 확립과 첨단처리기술사용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흡착과 산화(광촉매산화는 아직 이용에 이르지 못한 감이 있고)에 의한 분해방법이 지금까지의 가장 선호하는 기술에서 우리나라도 이제부터는 미생물에 의한 처리기술의 개발이나 효소기술 등이 사용될 수 있도록 전기가 마련된다면 더욱 유용한 기술이 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이분야로의 연구가 누군가에 의해 선도적으로 이끌고 가기를 기대합니다.
□ 본 논문은 인류생활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염색에서 배출되는 각종 염색폐수의 처리기술에 대하여 역사적인 발전과정과 이 기술들의 한계 및 앞으로 각광받으리라 예상하는 광촉매산화기술과 미생물에 의한 분해기술을 소개한 것으로 우리나라의 염색폐수처리 연구분야에서도 한번 검토되어야 할 사항으로 판단하며 특히 장래에 적합한 기술로 예상하는 미생물분야에 대한 연구에 참조되기를 기대합니다.
- 저자
- Forgacs, E; Cserhati, T; Oros, G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4
- 권(호)
- 30(7)
- 잡지명
- Environment internatio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953~971
- 분석자
- 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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