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사회의 에코디자인 (Eco-design in an IT-Networked Society)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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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가 글로벌화 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선진국의 환경장벽이 자동차를 시작으로 전기전자제품에서 높아지고 있다.
□ EU도 중금속이나 유해물질 사용의 제한, 회수 및 재사용 의무화 등 규제를 강화하는 중이며, 건축자재에 대한 국제기준치도 설정하고 있다.
□ 이에 대해 우리나라 주요 수출기업들도 친환경제품을 개발 중으로 친환경섬유나 페인트 등 성과가 나오고 있고, 전자제품 폐기물 등의 공동처리도 추진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일부기업은 자체적으로 ECOVISION 환경프로그램을 추진하여 환경 경영적 성과도 얻고 있다.
□ 우리정부도 지속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을 추구하면서, 2004년을 지속가능경영 글로벌화 원년으로 선포하고 제품의 생산, 유통 전 과정을 평가하여 인증하는 환경성적 표지제도와 에코디자인,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 생산자 책임 재활용제도 등을 도입하고 있다.
□ 특히 제품의 설계단계에서 환경성을 고려하여 유해물질 감소, 재활용성 향상, 에너지 효율성 증대로서 환경부하가 최소화되도록 하는 환경친화적인 설계기법인 에코디자인을 수년전부터 적극 도입하여 수출경쟁력 강화의 계기로 하고 있는데, 이를 위한 6대 전략과 8단계의 수행절차 및 LCA등 도구를 활용할 수 있는 일반지침과 S/W를 만들어 보급중이며, 교육확대에 나서고 있다.
□ 본문에서 IT를 적극 접목하여 환경을 해결하려는 일본사례와 같이, 이미 IT강국인 우리나라로서는 더욱 유리한 위치에 있으므로 환경에 IT기술을 융합 발전시킨다면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Jun Fujimoto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4
- 권(호)
- 15(3)
- 잡지명
- 폐기물학회지(F03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07~114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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