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 기능 재료의 과거·현재·미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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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사기능재료에 대하여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대학 및 연구소에서 기초적인 연구가 수행되고 있다. 그러나 연구내용은 거의 경사기능재료의 조성이나 조직의 변화에 관한 검토에 국한되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연구실의 여건상 어렵겠지만 대상소재를 선정하고, 그것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제조프로세스 및 기능을 발현하기 위한 설계와 가공까지 포함하는 연구로 확대한다면 더한층 연구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경사기능재료를 예컨대, 압축기계나 터빈날개 및 회전부재 등에 적용할 경우, 요구되는 조건은 비강도가 높고, 복잡한 형상을 유지해야 하고, 시동(始動)이나 정지 때 복잡하게 변동하는 열응력에 대하여 대응할 수 있는지를 평가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경사기능재료의 부품 제작단계에서 가공성, 접합성 등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 평가시험이 실행되어 신뢰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 경사기능재료의 조성을 구성하기 위하여 금속물질과 세라믹스물질의 배합비율을 0~100%까지 연속적으로 변화시킨 경사조성의 충전체(充塡體)를 제작하여도, 소성수축양이 배합비율보다 크게 변동한다면 소결체는 변형, 균열, 및 박리(剝離)가 일어난다. 그래서 경사기능재료를 실용화 하려면 원료조성의 경사화(傾斜化)가술의 확립이 필요하며, 조성 경사화에 따르는 미세한 조직이나 특성변화에 대한 검토가 중요하다고 사료된다.
- 저자
- Yoshikazu Shinohara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4
- 권(호)
- 4(6)
- 잡지명
- 미래재료(J48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6~21
- 분석자
- 오*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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