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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의료로서의 유전자치료(Its History, Current Status, and Future Perspectives)

전문가 제언
□ 인간 게놈의 염기서열이 거의 알려지면서 모든 질병에 대한 해결을 유전자 치료로 가능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야 겨우 포스트게놈시대에 들어서면서 선진국들은 유전자 치료의 가장 근본적인 자료가 되는 10만개로 추정되는 유전자에 대한 해석을 시작하고 있고, 특히 EST와 SNP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전념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선진국도 그 방대한 작업과 예산 때문에 국가 주도하에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오는 2010년에는 이 분야의 시장규모가 150억 달러가 되리라 추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 현재 국내에서도 과학기술부의 지원하에 생명공학연구원을 비롯한 국가연구기관과 학계 그리고 산업계가 주로 국내에서 빈도가 높은 질병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이제 DNA chip에 의한 분석이 머지않아 실용화 단계로 접어들 것이므로 직접 질병이나 proteomics에 대한 산발적인 연구보다는 EST나 SNP의 데이터베이스화에 집중적인 투자를 해야 할 것이며 이 분야에 대한 선진국들의 동향을 보아 우리가 정확한 판단 하에 효율적인 연구를 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후진성을 면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 비록 유전자에 대한 해석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들 유전자의 vector개발이 선행되지 않으면 쓸모없는 것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바이러스를 비롯하여 비바이러스 vector들이 개발되어 왔으나 아직도 난제로 남아있다. 가능한 한 안전성이 있고 능률 있는 비바이러스 vector의 개발에 집중해야 될 것이며 또한 in vitro에서의 유전자 도입방법에 대해서도 한층 더 연구를 강화해야 할 것이다.
저자
Yoshikazu YONEMITSU ; Katsuo SUEISHI
자료유형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4
권(호)
95(4)
잡지명
복강의학잡지(J522)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81~88
분석자
백*화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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