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제조환경의 청정도 유지(공중부유균과 낙하균 측정을 중심으로)
- 전문가 제언
-
□ 의약품은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엄격한 통제가 필요하다. 각국은 의약품을 위생적인 제조공장(GMP: good manufacturing practice)에서 생산하고, 이러한 제품에 대한 품질관리도 위생적인 실험설비(GLP: good laboratory practice)에서 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 GMP라는 용어가 1962년 등장한 이래, FDA의 CGMP를 시발로 지금은 세계 각국이 자국의 GMP를 제정․실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1977년부터 한국형 규정(KGMP)에 따라 관리하고 있으며, 200여 업소(2001 현재)가 적격승인을 받아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 밸리데이션의 범위를 보면, 신규 설비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개보수나 스케일 업을 한 경우 그 수정된 부분을 다시 검증받아야 한다. 무균공정의 밸리데이션 사례를 보면, 20~25℃에서 7일간 배양하여 무균으로 인정된 배지를 사용하도록 규제한다. 이처럼 모든 부분에 대한 밸리데이션 규제는 엄격하다.
□ Aratani 등(2004)이 공중부유균과 낙하균의 측정법을 중심으로 의약품제조환경에 대한 GMP청정도 조건 및 공기채취법(air sampling)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국내 제약업계에 참고가 되리라 생각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미국 FDA가 과거에 발표했던(1993.2~2000.9)를 번역/편집한 아래의 자료가 참고가 될 것 같아 소개한다.
<한국PDA 편역: FDA CGMP Q&A, 도서출판 성문, 서울, 2001>
- 저자
- ARATANI ; KUROSU ; MIKI ; TANIAI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4
- 권(호)
- 14(5)
- 잡지명
- Clean technology(N27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1~15
- 분석자
- 임*삼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