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화 처리 공법에 의한 농업 용수 파이프라인의 관체 기초공의 시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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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건설공사 시 잔토는 날로 증가추세이며, 건설폐기물 가운데 89%가 토사로서, 건설잔토는 일부 매립에 사용되나 효과적으로 재활용하는 방안이 절실한 상황이다.
□ 유동화처리공법은 건설잔토 등 흙 또는 이와 유사한 것을 콘크리트를 사용치 않고 시멘트계의 고화제를 첨가해서 유동성과 자경성질을 부여해서 양질토로 만드는 방법이다.
□ 이 공법도 재료선정, 배합설계와 시험 그리고 현장의 품질관리가 중요해서 설계치를 만족시키도록 해야 하며, 유동화제 첨가는 0.1% 이내로 하고 투입조정 후 1시간 이내 시공해야 하는 등 현장품질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
□ 한편, 국내에서도 농업용수 수리사업은 강 흐름의 안정화와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지하수의 보급과 홍수피해 방지를 위해 추진해 오고 있으나, 그간의 개방된 농업용 방수로에 관련하여 토사 막힘이나 불법 쓰레기투기 등의 문제는 본문과 같이 지하 배관망으로 함으로서 해결될 수 있다고 보고 적극 도입검토 필요하다고 보며, 기존 방수로에 배관망 포설 시 유동화처리공법이 활용된다면 공사비 절감과 함께 건설잔토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SAITO kasumi, SIRAEDA takeshi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4
- 권(호)
- (651)
- 잡지명
- 건설의 기계화(G40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4~38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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