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제재생공장의 현장적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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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도 건축물 쓰레기로 환경공해가 심각한 문제로 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 문헌은 일본에서도 처음으로 시도한 실증적인 내용을 소개한 것이다.
□ 손꼽히는 대형건설회사인 `Shimizu사가, Tokyo 중심가에 있는 대형 창고건물을 해체하고, 그 해체된 구조물 콘크리트 덩어리들을 40mm이하의 덩어리로 깨트려서, 이를 300℃의 고온 하에 마찰과 비빔식으로 마쇄하여, 조골제와 세골제로 재생, 이를 신규건물의 콘크리트로서 기초와 구조체에 타설하고, 미분말은 지반 개량제 등으로 이용하였다. 이 모든 공정을 골제재생 플랜트를 공사현장에 설치하고 처리 하였으며, 대단히 만족스런 결과를 실제로 실증하여 주었다.
□ 그러나, 이 콘크리트 자원순환 시스템이 현시점에선, 일반 구입골제에 비하여 경비면 에서 다소 비싼 것이 흠이지만, 가일층의 기술개발로 대폭의 골제재생 코스트의 저감과 처리능력의 향상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우리나라의 경우, 골제 난으로 이제는 심지어 바다모래까지 채취, 세척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건축물 쓰레기를 도처에 마구 투기하여, 좁은 국토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사례도 빈번한 형편이다. 비록 일본도 이번에 처음으로 시도하고 있어, 이 시스템이 기술적, 경제적으로 만족한 수준은 아니지만, 우리도 정부와 시민이 협력하여, 이러한 시스템을 조기에 정착 시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저자
- KISHINO .T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4
- 권(호)
- (651)
- 잡지명
- 건설의 기계화(G40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21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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