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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이식편 대 숙주 질병(Chronic graft versus host disease)

전문가 제언
□ 만성 이식편 대 숙주 질병(Chronic GvHD)은 조혈모세포 이식 후 살아남는 환자의 60-80%에서 발생하며 장기 생존 환자의 가장 중요한 사망 원인이다. 이러한 이식 후 생존자 가운데 백혈병 환자는 25%, 재생 불량성 빈혈 환자는 65% 이상이 만성 이식편 대 숙주 질병에 의하여 사망하게 된다.

□ 최근 조혈모세포 이식은 나이 많은 사람과 혈연관계가 없는 사람간의 이식이 증가하면서 만성 이식편 대 숙주 질병을 가지는 환자의 수는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이나 병리학적인 기전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제시하고 있으나 잘 알려져 있지 않다.

□ 만성 이식편 대 숙주 질병의 발병에 관여하는 인자로는 HLA형이 맞지 않거나, 이식 후 100일이 넘어도 스테로이드의 사용하고, T 세포 제거 유무, 여성 공여자의 남성 환자, 나이 많은 환자 그리고 기증자의 일치성 등이 중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에 제대혈의 줄기세포가 효과를 보고 있으나 충분한 데이터는 없다.

□ 그리고 만성 이식편 대 숙주 질병의 발생기간이 100일 이내인 경우의 급성 이식편 대 숙주 질병과의 구별이 어려우며 급성의 경우 거의가 만성으로 진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 이 논문에서는 계속해서 다른 줄기세포를 찾고 암에 영향을 주는 면역체계를 조절하게 되면 틀림없이 문제가 생기는 환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에 대한 장기적인 영향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기관체계(Multi-Organ System)식별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저자
Higman, MA; Vogelsang, GB
자료유형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4
권(호)
125(4)
잡지명
BRITISH JOURNAL OF HAEMAT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435~454
분석자
강*원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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