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원격감시의 안전확보(The Remote Observation System to Secure the Safety Operation to the Boiler)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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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일러는 고온 고압의 환경으로 안전을 위해 관련법규에 의해서 제조, 설계, 운전, 검사가 제한되어 있으며 반드시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자가 운전 점검하도록 되어 있다.
□ 보일러 운전원은 운전을 위한 사전점검 작업과 운전 중엔 입회하여 각종 계기의 정상 작동을 확인 점검하고 운전 이상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운전 후엔 계측과 기록을 해야 한다.
□ 따라서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등엔 검사대상기기로 지정되어 조종자를 선임하도록 되어 있고, 이에 따라 유자격자를 의무 고용하도록 하고 있다.
□ 본문과 같이, 최근 일본에서는 원격감시설비가 갖춰진 경우에 보일러 곁을 떠나 원격감시가 가능하도록 허용하고 있어, 완벽한 자동제어기술과 함께 원격감시기술에 대한 자신감의 발로라고 보여 진다.
□ 이미 보일러 설비는 첨단 자동제어장치를 갖추고 무인운전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며, 유비쿼터스 등 각종 통신기술이 발전한 우리나라로서는 완벽한 원격감시가 가능해서 충분히 도입이 가능하다고 여겨진다.
□ 한편, 현재의 자동화된 보일러 설비의 운용을 위하여 운전원들은 기본 보일러 관련 지식 외에 자동제어 관련 이론과 실무를 익혀야 하고, 냉방운전기술과 환경관리 분야도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도 받고 담당 업무가 확대되는 부담도 있지만, 다양한 업무능력을 키우는 면도 있다.
□ 그러나, 안전은 모든 면에서 우선되는 만큼 법으로 허용된다 하더라도 각 사업장 별로 안전 우선의 관리가 기본이 되어야 정착이 가능할 것이므로 일본의 향후 진행 결과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저자
- Suekichi Hanzawa, Yutaka Maruta, Torato Hamanaka, Tatsuhiko Komiya (etc.)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4
- 권(호)
- (324)
- 잡지명
- 보일러연구(G274)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7~18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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