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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스와 금속과의 융합화 -생체적합성재료- (Hybrid Materials for Future Technology : Processing and Properties of Nanohybrid Materials : Fusion of Ceramics and Metals : Biocompatible Materials)

전문가 제언
□ Inagaki 등은 생체적합성 재료의 개발을 목표로 금속티탄의 시스템과 세라믹의 수산아파타이트와 그 코팅이 각 생체 골 요소와의 융합화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국내의 경우, 생체기술관련 연구와 산업화가 활발하게 진행되어 의치(義齒), 인공치근(齒根, implant) 및 그 시공기술이 상당히 진전되었다. 그러나 인공두골(頭骨), 장기(臟器) 및 인공관절(關節) 등의 중요한 분야는 아직 미진하므로 미래의 고령자 사회를 감안하여 더욱더 분발이 요구된다.

□ 세라믹스는 인공 골, 인공 관절 등 인체의 여러 곳에 적용하게 이르렀고, 그 재료도 수산아파타이트, 알루미나 및 지르코니아 등 환자신체의 증상이나 적용부위에 따라 구분하고, 또한 환자의 연령, 체격 등에 따라 일반적으로 자주 쓰이는 기성품과 특수한 환자의 주문용품 등 여러 가지 사항이 있는데, 적용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적절한 재료의 선택, 높은 정밀도, 및 형상이나 두께의 보정성 등을 고려해야할 것이다.

□ HA/Ti 복합피막의 밀착강도는 막의 두께가 큰데도 불구하고 높은 밀착강도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므로 플라스마 용사법은 후막(厚膜)형성에서 기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가장 유력한 수단이라고 생각되며, 또한 HA피막을 제작하기 위하여 용사법 등 최적화 조건의 검토가 계속 실행되어야 할 것이다.

□ 플라스마 용사법에 의해서 생성되는 HA피막은 기재계면(基材界面)에서 박리(剝離)하는 문제나 제품에 따라 표면형상, 피막의 조성, 용해성 등에 현저한 차이가 있다고 지적되고 있다. 그렇지만 공정의 변수를 제어하면 피막입자의 결정성, 배향성(配向性) 등을 제어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공정기술의 향상에 의해서 종전의 결점을 시정할 수 있게 되면 장기간 상용할 수 있는 인공치근(implant) 재료의 등장도 기대된다.
저자
Masahiko INAGAKI ; Yoshiyuki YOKOGAWA ; Tetsuya KAMEYAMA
자료유형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4
권(호)
39(2)
잡지명
Ceramics Japan(C091)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12~116
분석자
오*동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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