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침황 질화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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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의 내충격성을 높이고 내마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저탄소합금강 표면에 침탄이나 질화처리를 하거나 침탄과 질화처리를 동시에 하는 방법으로 내마모성을 높여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 소개하는 침황질화 처리는 질화처리와 침황 처리를 동시에 하여 강 표면에 황화철(FeS)층을 형성하여 S가 고체 윤활작업을 하여 섭동면의 내마모성을 향상시킨다고 본다.
□ 우리나라에서는 표면 경화를 위한 침탄강과 질화강이 생산 판매되고 있으며, 그 성분은 경화처리와 열처리 때 입자 성장 억제를 위한 성분을 합금하고 있으며 대개가 저탄소강이거나 저탄소 합금강으로 탄소가 0.1~0.2%범위이다, 그러나 본문의 가스침황질화 처리 적용부품 일람표를 보면 저탄소강인 SCM415, SCr420 등을 볼 수 있는 반면 중탄소강으로 볼 수 있는 SCM435, S45C등도 있고 심지어 구상흑연주철인 FCD재질, 열간금형강 SKD61, 고탄소강인 고속도 공구강 SKH 등도 침황질화 처리하는 것으로 봐서는 지금까지의 표면 경화법과는 다른 개념의 재료까지 사용되는 것으로 사료된다.
□ 공해문제로 이 가스침황질화 처리 공법은 많이 사용되고 있지 않지만 일반 질화강에 비하여 여러 가지 유리한 점이 있고, 독성가스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도 개발된 이 시점에서 우리도 이에 적합한 재료와 공정기술을 함께 개발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Y. Sawano ; H. Eiraku ; S. Hoshino ; K. Hoshino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4
- 권(호)
- 41(2)
- 잡지명
- 공업가열(D275)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7~22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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