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기로 제강 프로세스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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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특수강 업체는 우리나라와 같이 심야(22시부터 익일 08시까지)대에 전력요금 활인 제도가 있어 심야전력을 이용하여 용해하고 이를 SV라는 대형 저장로를 만들어 주간에 다시 전기로에 옮겨 저급 스크랩을 58%까지 사용하여 전기료와 스크랩의 원가를 줄이고 있다,
□ 한국전력공사의 산업용(갑) 고압A 선택1의 요금을 보면 여름(7~8월)은 63.50원/kwh이나 심야 요금은 26.90원/kwh, 봄, 가을은 48.00원/kwh이나 심야 요금은 26.90원/kwh, 겨울(10~3월)은 54.29원/kwh이나 심야 요금은 27.87원/kwh으로 평균 심야 요금은 정상요금의 47.86%가 할인된 27.86원/kwh이다. 일본의 경우는 수요가 늘고 있지 않은 입장에서, 즉 증산을 하지 않는 입장에서 원가 절감을 하고자 하는 방안으로 강구한 제강법이나 우리나라도 한번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스크랩의 단가, 심야 노동 인건비(일본의 심야 노동 할증은 통상임금의 20~30%이나 우리나라는 일본의 배인 50%인 점이 중요하다), 이미 투자된 설비의 투자비 금리 및 감가상각비를 감안한 계산은 해 볼 가치가 있다고 본다.
□ 처음 공장 설립 기획부터 심야 전력을 이용하고 심야에 용해한 용탕을 주야간에 연주를 이용하여 주조할 때 주조 용량은 전기로 24시간 용해 용량의 1/2이 되는 점을 감안한 설비면 원가 절감은 확실하다고 본다.
- 저자
- T. Yamauchi ; H. Amano : A. Nagatani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4
- 권(호)
- 41(2)
- 잡지명
- 공업가열(D275)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4~49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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