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솔더링에 의한 알루미늄 합금과 이종금속재료와의 접합(Joining of Aluminum Alloys to Dissimilar Metals by Ultrasonic Soldering)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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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의 반도체, 전자기기의 소형화, 경량화와 관련하여 솔더링 접합기술의 중요성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는 추세로서, 솔더링 접합은 마이크로 부품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공정중의 하나로서 제품의 질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전자・전기산업이 발달할수록 정밀도가 높은 마이크로 부품의 제조과정에 핵심 제조기술로 사용되는 솔더링 접합공정 기술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 접합대상물의 산화피막을 파괴하여 활성 면을 노출시킴으로서 솔더의 젖음 현상을 일으켜 솔더링을 하는 초음파 솔더링 기술은 플럭스를 사용하지 않는 특성 때문에 전자공업 등에 있어 플럭스에 대한 오염이나 부식이 일어나서는 아니 되는 분야의 접합에 사용되고 있으며, 알루미늄 합금과 탄소강과 같이 특성이 크게 다른 이종금속의 접합에 대한 산업계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초음파 솔더링에 대한 기술개발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 그러나 이종금속 접합부의 계면에서 생성되는 취약한 합금 층은 솔더링으로 접합된 이종금속 접합제품을 사용하는데 커다란 제약점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향후 초음파 솔더링 기술의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기술과제이다. 이런 면에서 본고에서 기술한 이종금속을 사전에 구리로 전기도금을 하고 접합시킬 부분을 솔더링 용액중에 침적 일정한 시간동안 초음파로 전 처리를 실시하는 새로운 접합기술에 관한내용은 매우 유익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 우리나라의 수출 주력 품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첨단 분야인 전자・전기, 통신 산업의 세계적인 우위를 계속 유지하고 해외 수출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초음파 솔더링과 같이 부가가치가 높은 환경친화적인 솔더링 접합기술의 개발을 촉진해야 하며 이를 위한 국내의 연구개발사업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 저자
- Hiroshi IKAMI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4
- 권(호)
- 42(1)
- 잡지명
- 경금속용접(L094)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1~37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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