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가소성 엘라스토머의 의료 분야에의 전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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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가소성 엘라스토머(TPE)는 가황 고무와 플라스틱의 기능을 겸비하고 있으며, 일반 플라스틱과 동일한 장치로 성형이 가능하면서 재활용성 등의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소재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는 TPE의 용도로서 자동차 부품, 가전제품의 부품, 의료용 기구, 스포츠용품, 신발용, 식품포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개발함으로써 TPE의 수요가 매년 약 10% 정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 TPE는 경쟁재료에 비해 제조공정을 간략화할 수 있고 생산비용의 저감이 가능한 점이 커다란 장점이며, 앞으로 TPE의 생산량은 점점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우리나라의 TPE 시장은 수요나 개발면에서 아직 초보단계에 있으며, 의료용 TPE는 대부분 수입품에 의존하고 있다.
○ 국내에서는 의료 용도로서 폴리올레핀계, 폴리에스터계, 폴리스티렌계, PVC계 등의 TPE가 개발되어 생산, 판매되고 있다.
○ LG화학은 1999년 말경 세계 최대의 TPE 생산업체인 미국의 AES사와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하고 제품개발 및 생산, 마케팅 등을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다.
○ 의료기구의 재료로서 기존 재료를 TPE로 대체하는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국내의 업체에서도 보다 성능이 향상되고 코스트가 삭감되는 의료용 TPE재료의 개발에 진력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Mitsuo AKIBA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4
- 권(호)
- 55(3)
- 잡지명
- Japan plastics(A05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6~31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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