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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가 가능케 한 폐식용유 직접연소 급탕용 보일러

전문가 제언
□ 일반 가정집에서는 튀김이나 음식을 지지는 데 사용된 식용유를 그대로 하수구를 통하여 버리거나 휴지로 닦아 쓰레기로 배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폐식용유를 모아 극히 일부를 정제하여 사료용의 유지로 사용한다.

□ 특히 일과성의 캠페인이 벌어질 때에는 폐식용유를 모아 빨래비누를 만드는 데 이용되기도 하나, 대부분은 버려지는 것으로 생각된다.

□ 일본의 Yamaichi 뉴테크놀로지사는 폐식용유에 대하여 초음파전처리를 함으로써 개질하여, 이를 보일러에서 연소시켜 급탕을 하는 장치를 개발하여 시판에 나서고 있다. 이 장치는 2003년 3월 일본 환경협회의 에코마크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 장치는 폐식용유 9리터로 1톤의 물을 60℃까지 높일 수 있어, 폐식용유를 귀중한 에너지자원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폐식용유가 많이 배출되는 튀김 전문 음식점에 설치할 경우 많은 이익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저자
Haruhisa UCHIDA, Sigeru OGA and Hiromitsu IWASAKI
자료유형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4
권(호)
16(1)
잡지명
초음파TECHNO(D287)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81~85
분석자
이*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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