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기의 종류와 최근 기술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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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회사는 전력을 생산하면서 소비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공급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이때 공급되는 과정에서 발전량의 수%(우리나라의 송배전 종합손실은 4.5%로 세계에서 가장 적다) 전력이 송배전 손실로서 소비된다. 또 수용가가 이용하고 있는 송배전 종점의 주상 변압기에서의 무부하손이라고 하는 전력 손실(배전 손실은 1.8%)이 상시 발생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에너지의 97%를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어 에너지 절약은 절대로 필요하며, 배전 설비로서 설치되어 있는 배전용 변압기는 155만대(‘02 한전 통계 참조)정도로서 손실을 절감시키기 위하여서는 저손실형 변압기, 고효율 변압기로 점차 교체할 필요가 있다.
□ 현재 실용 가능한 에너지 절감형 변압기는 아몰퍼스 변압기라고 할 수 있다. 만일 155만대의 배전용 변압기를 아몰퍼스 변압기로 교체한다면 절전 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 우리나라는 90년대 말부터 신설 주상 변압기의 15~20%를 아몰퍼스 변압기로 설치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는 약 0.01% 수준이다. 일본에서도 90년대 초부터 신설 주상 변압기의 약15%를 설치하여 약 35만대가 가동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0.03% 수준이다. 우리나라도 앞으로 손실을 절감시키기 위하여서는 많이 채용되어야 한다.
□ 아몰퍼스 변압기와 종래형 변압기와의 가격 차이는 아몰퍼스 변압기의 생산 대수가 증가됨에 따라 차츰 축소될 것으로 보며 CO2의 삭감 효과도 크다고 본다.
- 저자
- T Nagata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3
- 권(호)
- 32(12)
- 잡지명
- 전설자재(B51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36~41
- 분석자
- 유*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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