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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분산전원의 기술동향

전문가 제언
□ 분산형 전원이 전력시스템에 대량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의 개발이 필요하다.

□ 분산전원의 개발은 세계적인 추세이며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 방지 및 환경 대책의 관점에서 풍력발전의 개발이 도입되고 있다. 특히 풍력발전은 태양에너지의 기원(起源)이므로 무진장한 에너지원으로써 우리나라에서도 계속적인 개발이 필요하다. 독일의 풍력발전의 보급량은 세계제일로서 2002년말 현재 발전설비 용량은 12,000㎿이며 풍력발전의 전원구성비율은 약 10%이다. (2002년말 현재 전 세계 풍력발전 용량은 32.000㎿)

□ 분산전원은 수요지 부근에 설치하여 송전 손실을 절감할 수 있는 이점이 있는 것으로 에너지 이용효율을 높일 수 있다. 앞으로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태양광 발전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하다. 현재 일본에서는 2010년에는 482만㎾의 태양광 발전의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분산전원의 효율적 이용을 위하여, 전력저장 기술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전력저장은 일반적으로 전력수요의 평준화를 도모하는 한편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저장하여 이용한다는 것으로 에너지의 유효이용을 위하여 필요한 기술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개발되고 있는 초전도 에너지 저장기술(SMES)의 실용화에 필요한 기술개발 도입이 요구된다.
저자
S. Morosmi
자료유형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3
권(호)
88(10)
잡지명
전기평론(D076)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17~21
분석자
유*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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