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계류부양체의 풍력발전과 통신기술 환경계측에의응용(Application of Floating Platform Tethered With Cable in High Altitude to Wind Power Generation, Telecommnication/Broadcasting and Environmental Watching)
- 전문가 제언
-
□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열기구에서부터 비행선, 비행기, 우주선에 이르기까지 항공우주공학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 고도 1,000~3,000m까지의 열기구는 동호인 중심의 소규모부터 상업용 광고에까지 활용되고 있고, 비행선은 3~10㎞이내 고도에서 광고용이나 관광용으로 계속 개발되고 있다.
□ 최근엔 성층권비행선을 고도 20㎞ 부근에서 장기 체공시키면서 통신 중계나 원격탐사용으로 세계 각국이 개발중인데, 이는 대기 변화가 없고 기존 항공기 영역에서 벗어나 있어 비교적 제약이 적어 각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이에 일본도 2010년 이후 실용화 목표로 개발 중이며, 미국은 국방부 중심으로, 영국은 상업용 비행선을, 기타 독일 등 세계 각국이 개발 경쟁에 나서고 있다. 우리나라도 항공우주연구원을 중심으로 성층권 비행선 1단계 개발 진행 중인데, 먼저 중고도 축소형 비행선을 개발 중으로 되어 있다.
□ 한편, 고도 일만 미터의 제트기류를 활용하는 계류 부양 체에 대한 개념은 다른 비행체에 비하여 많은 이점이 있는데 무엇보다 신뢰성이 높다는 점일 것이다. 아직 해결해야 할 기술사항도 있지만, 거의 기존 기술로 적용가능해서 매우 활용도 및 개발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풍력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점은 무엇보다 대체에너지 개발 측면에서 그 개발이익이 클 것으로 보인다.
□ 부존자원이 없어 특히 원유를 대부분 수입하고 있는 우리 현실에서 지금의 고유가가 계속 된다면, 대체에너지 개발이 불가피한 바, 계류 부양 체에 대하여 산·관·학 협동으로 실기 개발에 관심을 기울였으면 한다.
- 저자
- Hisashi AiChi, Minori Kumada, Takashi Kobayashi. Yoshiyuki SugiYama, Kenji Horii, and Shinji Yokoi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3
- 권(호)
- 74(3)
- 잡지명
- DENKI-SEIKO [ELECTRIC FURNACE STEEL](F15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67~172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