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 크레인 구조부분의 피로손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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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접결함의 존재를 발견한 경우는 필요한 보수를 하여야 한다. 용접결함의 보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함부의 제거이다. 용접결함 중 완전히 제거할 필요가 있는 경우로 균열을 들 수 있으며, 그 밖에 피트, 용입불량, 슬러그 혼입 등은 많은 경우 전면적으로 제거하며, 또한 기공, 오버랩, 언더컷 등은 필요에 따라 제거한다. 크레인의 용접결함의 보수에서 유념해야 할 사항이다.
□ 용접부에 국부적인 가열 및 냉각으로 인하여, 용접부와 그 근처에 탄성한도를 훨씬 초과하는 열적 변형이 생겨 그 결과 잔류응력이 발생한다. 실험결과에 의하면 피로파괴가 발생하는 장소에 큰 잔류응력이 존재하면 피로강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용접 잔류응력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은 응력제거 어닐링이다. 용접보수한 후 이러한 열처리의 시행은 용접파괴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다.
- 저자
- Yoshio Kitsunai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3
- 권(호)
- 41(473)
- 잡지명
- 크레인(N089)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2~20
- 분석자
- 차*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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