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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에서 방식기술과 재료

전문가 제언
□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에서, 해양 강국으로의 발돋움은 필연적인 발전방향이다. 조선업, 해양 운송업, 항만업 등은 이미 선진국 수준에 달했으며, 해저 석유 및 천연가스 개발 사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고, 연안부두, 방파제, 해상 교량 등의 대형 해양 구조물의 숫자도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해양산업의 발전에 따라 해양 구조물 관련 기술 발전은 관심의 대상이 될 수박에 없다.

□ 해양 구조물은 주로 강재(鋼材)를 사용하는 구조물이며, 해양 환경에는 해수, 간만, 파랑, 조류, 태양광 등이 존재하여 강재에 대해서 매우 강한 부식 환경이 형성된다. 따라서 해양 구조물의 기능을 장기간에 걸쳐 유지ㆍ관리함과 동시에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서는 부식 대책이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된다.

□ 최근 신소재 기술의 발전으로 철강분야에 있어서도, 내해수성이 강하고, 가공이 편리한 강재(鋼材)가 개발되고 있으며, 방식(防蝕) 시공법에 있어서도 고효율의 강재 라이닝 공법이 개발되어, 대형 구조물을 공장에서 상당 부분 방식 시공함으로서 코스트 다운은 물론 품질 안정성 향상과 현장 공기의 대폭 단축을 가능하게 하는 사례가 보고 되고 있다.

□ 스테인리스강은 매우 우수한 방식재료이나 초기 라이닝 시공 가격이 매우 높아 사용에 걸림돌이 되어 왔었다. 그러나 최근에 내해수부식성이 매우 우수한 스테인리스강인 YUS270이 개발 되고, 초기 라이닝 시공 코스트를 대폭 줄일 수 있는 방식 시공법이 Nippon Steel Corp.에 의해 개발 되어, 도료의 도장에 의한 방식공법과 거의 동등한 코스트로 시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였으며, 이미 일본 내의 10여 곳에 시공한 실적을 보여서 소개한다.
저자
Hirotaka Sato
자료유형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3
권(호)
45(13)
잡지명
배관기술(A057)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50~55
분석자
강*광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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