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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장영실의 슬픈 역사’를 잊어선 대한민국에게 과학기술의 미래는 없다
작성일
2013-08-02 00:00
작성자
김*철
조회수
3501
첨부파일
정말 훌륭하신 글입니다.
저는 전적으로 동의하는 마음이며, 이러한 논리와 비유를 통해 우리 ReSEAT 프로그램의 발전을 추진할
수 있도록 대응해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일부 위원님들이 우리 ReSEAT 프로그램의 당면과제인, 과학기술 정보서비스 인프라가 전혀 없는
산업기술진흥협회로의 이관을 저지하는 것과 50%로 대폭 축소된 내년 예산으로 향후 사업 추진과 발전에
큰 어려움이 예상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위원님들이 일치단결하여 문제 해결의 동력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파이팅하는 마음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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